
전남관광재단이 소개한 절굿대달토끼
전남관광재단이 절굿대달토끼를 소개하는 카드뉴스를 만들었습니다. 50년 만에 돌아온 나주의 절굿대떡, 씨앗을 나누어 어르신께 재배를 맡기는 일, 정직한 재료 이야기를 여섯 장에 담았습니다.
절굿대떡은 한때 목사골 양반들의 이바지 떡으로 쓰일 만큼 귀한 대접을 받았지만, 세월이 흐르며 자취를 감추고 어르신들의 기억 속 전설로만 남아 있었습니다. 어린 시절 맛보았던 그 특별한 떡을 잊지 못한 김화수 대표는 전국을 돌며 복원에 매달렸고, 마침내 2016년 깊은 산속에서만 자생하던 절굿대의 육묘에 국내 최초로 성공했습니다.



